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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부, 분산형 전력망 올해부터 본격 구축…2026 분산형 전력망 포럼서 밝혀본문 기타 기능한전-전력거래소-에너지공단,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지원사업 MOU 체결태양광 접속대기 심각한 배전망에 ESS 대폭 보급, 태양광 추가접속 유도할 방침올해 20개, 2030년까지 85개 ESS 구축... 485MW 태양광 추가 접속 가능할 전망‘2026 분산형 전력망 활성화 포럼’이 20일 오전 10시 롯데호텔 서울 에메랄드홀에서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 주최로 열리고 있다. 2024년 분산법 시행 이후 변화된 전력 시장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단위의 자립형 에너지 시스템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차세대 전력망 구축을 위한 공공기관 MOU와 켄텍, 지스트 등 주요대학이 인재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김성환 기후부장관(우측 6번째), 이유진 청와대 기후비서관(우측 5번째), 김동철 한전사장(우측 4번째), 전력거래소 김홍근 이사장 직무대행((우측 3번째), 최재관 에너지공단 이사장(우측 2번째) 등 주요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경e뉴스]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에너지 분권화’ 논의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가운데 분산에너지의 필요성을 점검하는 자리가 마랸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4년 6월 14일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하 분산법) 시행 이후 변화된 전력 시장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단위의 자립형 에너지 시스템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 분산형 전력망 활성화 포럼’을 20일 오전 10시 롯데호텔 서울 에메랄드홀에서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 주최했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포럼 개회사를 통해 "분산에너지 시스템은 단순히 전기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유진 청와대 기후비서관은 "2024년 6월 시행된 분산법은 대한민국 에너지 역사의 변곡점"이라며 "단순히 전기를 공급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 소멸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균형 발전을 이끄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포럼에서는 기후부, 에너지공단, 한전, 전력거래소가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지원사업에 대한 MOU를 체결했고 기후부, 서울대학교, 전남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 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은 인재양성을 위한 MOU를 맺었다.정부는 ▲지역단위 배전망 혁신 ▲분산 전력망에 적합한 시장제도 개편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산업 생태계 구축 등 크게 3개 분야로 나눠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지역단위 배전망 혁신은 태양광 등 변동성이 큰 재생에너지를 배전망에 적극 수용하고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완화해 계통안정에 기여하는 전력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출처] 기후부, 분산형 전력망 올해부터 본격 구축…2026 분산형 전력망 포럼서 밝혀|작성자 친절한 산경e뉴스
    [2026-03-23]
  • [이투뉴스] 정부가 ESS 산업 다변화를 위해 차기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부터 비(非)리튬계 물량을 별도 할당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은 9일 오후 충남 계룡시 에이치투(H2) 사업장을 방문해 非리튬계 ESS 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H2 생산설비와 공정을 살펴봤다.이날 간담회에서 이 차관은 비리튬계 기업 의견을 청취하고 ESS 기술 다변화와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달 20일에 발표한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추진계획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후속조치 차원이다. 이 자리에서 H2를 비롯한 기업들은 "차세대 분산형 정책이 비리튬계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사업 지원과 기술개발 확대를 건의했다.기후부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증가로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LDES, Long Duration Energy Storage)가 유연한 전력망을 구축하는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질수록 출력 간헐성과 계통 출력제한을 해소하기 위해 8시간 이상 전력을 저장·방전할 수 있는 LDES 도입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현재까지는 리튬이온계가 BESS의 주류지만 열폭주 및 화재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장시간 내구성과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는 비리튬계 기술개발과 상용화도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액체 전해질을 탱크에 저장해 펌프로 순환시키며 전기를 저장하고 방출하는 흐름전지와 전기를 열로 바꿔 저장했다가 다시 전기로 만드는 카르노전지가 대표적인 비리튬계 ESS이다.리튬계 대비 화재 및 폭발 우려가 없고, 나트륨이나 탄소 등 을 사용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8시간 이상 충전과 방전에 적합하며, 수명이 25~30년까지 보장되는 것도 차별점이다. 이날 이 차관이 방문한 H2는 전해액을 순환시키는 방식의 바나듐 흐름전지기업이다.8~10시간 장주기 운전에 적합하며 물 기반 전해액을 사용해 화재 폭발 위험이 현저히 낮고 2만회 이상의 충·방전 수명을 자랑한다. H2는 해외사업 수주 여부에 따라 현재 연간 330MWh규모인 흐름전지 양산능력을 연간 1.2GWh 규모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이호현 기후부 차관은 “재생에너지가 주력전원이 되려면 간헐성을 보완할 LDES 구축이 관건”이라며 “비리튬계 ESS 기술의 빠른 개발과 보급을 통해 전력망을 보다 안정적이고 유연하게 운용하는 한편 전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실적으로 활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496
    [2026-03-11]
  • 국내 첫 영농형태양광 성공 사례로 언급되는 전남 영광 월평마을. 하지만 태양광 패널 아래서 농사를 짓는 주민들의 표정이 밝지 못했다. 올해 5월 수십억 원을 들여 태양광 설비를 갖췄지만, 전력망에 연결되지 못해 무용지물이 됐기 때문이다.  마을 관계자는 “계획대로 3MW가 연계돼야 최종적으로 가구당 햇빛연금이 30만원 정도 나오는데, 현재 1MW만 승인된 상태”라며 “이대로는 사업성이 없어 추가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전력 측은 변전소 용량이 부족한 탓에 당장은 추가 승인을 할 수 없다고 한다.  재생에너지가 버려지고 있다. 전력망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전력 당국이 '출력제어'(발전을 멈추게 하는 조치) 조치를 하기 때문이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을 하세요. 원본기사 링크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9957
    [2025-08-19]
  • 산단 조성, 에너지 대전환과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정부는 에너지 대전환과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RE100 산업단지(산단) 조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글로벌 캠페인인 RE100에 국내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동시에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2025.7.16.(수) 오전 10시 대한 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RE100 산업단지 조성 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 부처 합동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RE100 산업단지 TF는 지난 7.10.(목)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정부의 최우선 정책과제로 보고한 RE100 산업단지의 상세한 추진 계획과 특별법 제정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1차 회의는 문신학 산업부 1 차관이 주재하였으며, 국조실, 기재부, 국토부, 환경부, 농림부, 해수부, 교육부, 문체부 등 관계 부처 실국장급이 참석하였다.금일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RE100 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재생 에너지 인프라 구축, 기업 유치 및 정주여건 조성, 산단 개발 및 인프라 구축 등의 분야에서 각 부처의 소관 과제를 구체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원칙적 규제 제로(0)의 기업 환경, 매력적인 교육·정주 여건, 강력한 전기요금 인하 방안 등 첨단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필수적인 인센 티브 방안 마련을 위해 TF의 역량을 집중하기로 하였다. 정부는 연내 RE100 산업단지 조성 방안 및 특별법 제정안 마련을 목표로 산업부, 국토부 공동 주관으로 격주마다 TF 정례회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하였다. 문신학 1차관은 “수출 기업에 필요 요소가 되어가는 RE100을 규제가 아닌 기회로 삼아,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지역 균형 발전과 에너지 전환을 추진 해야한다”고 강조하고, “관계 부처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발굴하여, RE100 산단의 신속한 조성을 위한 방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1. RE100 산단 추진 배경기업 경쟁력 강화: 글로벌 공급망에서 RE100 참여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애플,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은 협력사들에게 RE100 이행을 요구하고 있으며, RE100 산단은 국내 기업들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적인 기반이 될 것입니다.분산형 에너지 시스템 구축: 현재의 중앙 집중식 전력망은 대규모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장거리로 송전하는 방식입니다. 이로 인한 송전 손실과 송전선로 건설에 따른 지역 갈등 문제가 심각합니다. RE100 산단은 전기를 사용하는 지역에서 직접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분산형 전원 시스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지역 경제 활성화: 재생에너지 발전 시설,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스마트 그리드 등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를 지역에 구축함으로써, 관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2. RE100 산단 추진 계획의 핵심 내용재생에너지 공급: 산단 내 공장 지붕, 유휴 부지 등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고, 인근 지역의 풍력, 수력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를 끌어와 전력을 공급합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때를 대비해 ESS를 설치하여 안정성을 높입니다.스마트 그리드 구축: RE100 산단 내의 전력 생산, 소비, 저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그리드 시스템을 구축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이는 전력 사용량을 예측하고 최적의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필수적입니다.보조금 및 인센티브: RE100 산단에 입주하는 기업들에게는 재생에너지 시설 설치 비용 지원, 전기 요금 할인,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기업의 참여를 유도합니다.규제 완화: RE100 산단 조성 및 운영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관련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여 사업 추진 속도를 높입니다. 3. 지역균형발전과의 연계RE100 산단은 수도권에 집중된 산업 시설을 분산시키고,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햇빛이 풍부한 지역은 태양광,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은 풍력 발전 기반의 RE100 산단을 조성하여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특화된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이를 통해 각 지역은 단순히 전력을 소비하는 곳을 넘어, 에너지를 생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는 중앙과 지방의 격차를 줄이고, 국가 전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입니다.
    [2025-08-19]
  • 전력시설이 50% 파괴된 우크라이나에 절대적으로 부족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 중 바나듐 흐름전지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초도물량 공급 외에도 △전력 공급이 반드시 필요한 병원과 같은 건물용의 중형급 △수요가 많은 3~5KW급 가정용 ESS와 관련해서도 업무협약 및 스펙 협의가 완료돼 동시 공급을 추진 중이다.2025.02.24 프라임경제(기사 링크: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75826)
    [2025-03-13]
  • 엑스알비(XRB)에너지, 차세대 플로우배터리로 ESS 패러다임 바꾼다.2024.12.10 전자신문 ( 기사링크 :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418 )
    [2024-12-16]
  • 엑스알비(주)와 알이에너지가 8일 서울 알이에너지 본사에서 BESS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전기신문 2024.10.08 (기사링크 :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150)
    [2024-11-04]
  • 엑스알비(XRB)가 발전공기업 한국동서발전과 바나듐 에너지저장장치(ESS) 상용화를 추진한다. 2024.07.28 전자신문 (기사링크 : https://www.etnews.com/20240726000176)
    [2024-08-19]
  • 엑스알비 황승환 대표이사는 “XRB 배터리는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했다. 장·단주기 ESS에 모두 활용 가능한 독특하고 고유한 기술로서 전기, 화학, 기계 분야의 첨단 기술이 집약돼 있다”며 “계속해서 각 분야의 최적화를 위한 자체연구와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고 AI 기반 BMS, 통합 배터리 관리 시스템을 통해 하나의 배터리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공학저널 2024.06.17 게재(기사링크: http://www.eng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5)
    [2024-06-21]
  • 황승환 엑스알비 대표는 “저가공세를 앞세운 중국산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에 대응할 수 있는 비리튬계 배터리는 바나듐 배터리가 거의 유일하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이르면 올해 말 파일럿 공장을 설립해 국내외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2024.04.26 전자신문 (기사 링크: https://www.etnews.com/20240426000162)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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