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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자료 등

  • 전력시설이 50% 파괴된 우크라이나에 절대적으로 부족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 중 바나듐 흐름전지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초도물량 공급 외에도 △전력 공급이 반드시 필요한 병원과 같은 건물용의 중형급 △수요가 많은 3~5KW급 가정용 ESS와 관련해서도 업무협약 및 스펙 협의가 완료돼 동시 공급을 추진 중이다.2025.02.24 프라임경제(기사 링크: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75826)
    [2025-03-13]
  • 엑스알비(XRB)에너지, 차세대 플로우배터리로 ESS 패러다임 바꾼다.2024.12.10 전자신문 ( 기사링크 :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418 )
    [2024-12-16]
  • 엑스알비(주)와 알이에너지가 8일 서울 알이에너지 본사에서 BESS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전기신문 2024.10.08 (기사링크 :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150)
    [2024-11-04]
  • 엑스알비(XRB)가 발전공기업 한국동서발전과 바나듐 에너지저장장치(ESS) 상용화를 추진한다. 2024.07.28 전자신문 (기사링크 : https://www.etnews.com/20240726000176)
    [2024-08-19]
  • 엑스알비 황승환 대표이사는 “XRB 배터리는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했다. 장·단주기 ESS에 모두 활용 가능한 독특하고 고유한 기술로서 전기, 화학, 기계 분야의 첨단 기술이 집약돼 있다”며 “계속해서 각 분야의 최적화를 위한 자체연구와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고 AI 기반 BMS, 통합 배터리 관리 시스템을 통해 하나의 배터리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공학저널 2024.06.17 게재(기사링크: http://www.eng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5)
    [2024-06-21]
  • 황승환 엑스알비 대표는 “저가공세를 앞세운 중국산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에 대응할 수 있는 비리튬계 배터리는 바나듐 배터리가 거의 유일하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이르면 올해 말 파일럿 공장을 설립해 국내외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2024.04.26 전자신문 (기사 링크: https://www.etnews.com/20240426000162)
    [2024-04-29]
  • 황승환 엑스알비 대표가 21일 '2024 대한민국 고기능소재위크' 기간 열린 '2024 초격차 콘퍼런스' 이차전지 세션에서 '에너지저장장치용 고출력 성능을 갖는 바나듐 레독스 흐름 전지의 고전류밀도 충·방전 반응 특성 연구'와 관련해 발표했다. ... 2024.03.21 머니투데이 (기사링크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32115320531222)
    [2024-03-22]
  • 황승환 엑스알비 대표(사진 오른쪽)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4 제10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확장형 레독스 배터리 개발' 부문 'K-R&D대상'을 받고 진상현 머니투데이 상무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2024.02.20 머니투데이 (기사링크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22017231217971)
    [2024-02-21]
  •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는 기존 바나듐 배터리보다 3배 이상의 출력과 장주기 뿐아니라 단주기 운전이 가능한 플로우배터리의 효율 개선을 위한 연구 및 실증을 위해 XRB(엑스알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  2024.02.01 전자신문 (기사링크: https://www.etnews.com/20240131000115)
    [2024-02-02]
  • "단주기용 XRB, 리튬배터리 대체 가능장주기용 XRB, 기존보다 반 이상 비용 절감"2030년 바나듐 ESS시장, 7조원 규모로 성장 전망"올해는 실증 사업에 집중…내년 본격 양산 돌입 예정"에너지경제신문 2024.01.12 (링크 : https://m.ekn.kr/view.php?key=20240111010003402)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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