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시설이 50% 파괴된 우크라이나에 절대적으로 부족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 중 바나듐 흐름전지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초도물량 공급 외에도 △전력 공급이 반드시 필요한 병원과 같은 건물용의 중형급 △수요가 많은 3~5KW급 가정용 ESS와 관련해서도 업무협약 및 스펙 협의가 완료돼 동시 공급을 추진 중이다.
2025.02.24 프라임경제(기사 링크: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75826)